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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자유의 정당을 염원합니다

프리덤팩토리 | 2014.06.25 02:00 | 조회: 479 | 덧글보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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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etin #45 on June 25, 2014

www.freedomfactory.co.kr

프리덤팩토리는
자유시민이 주주인 싱크탱크입니다

 

프리덤팩토리 토론회

"사회적경제는 선진경제인가?"

사회적경제가 큰 화두로 등장했습니다. 새누리당은'사회적경제기본법안’을 발의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사회적경제에 투자해서 일자리 20만개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사회적 경제는 마을기업,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등의 소규모 기업형 경제를 말합니다. 대한민국은 사회적 경제를 통해 선진국이 될 수 있을까요?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일시: 6월 25일 수요일 오후 2시
장소: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30호        

12차 의원입법평가시민위원회

연안여객의 안전과 발전을 위한 진짜 방안은?

6월 24일 제12차 의원입법평가시민위원회가 프리덤팩토리 사무실에서 개최 되었습니다. 이번 시민위원회에서는 '도서지역 대중교통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검토 하였고, 문창극 총리후보자 보도로 불거진 KBS사태에 대해서 토의했습니다.

김정호의 기업가 열전

우리나라 기업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7월 7일부터 4개월간 '김정호의 기업가 열전' 강의를 시작합니다. 이 강의를 통해 우리나라 경제가 발전하는데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의 행적을 살펴보면서 대한민국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공부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첫 강연 일시: 7월 7일 월요일 저녁 7시~9시
장소: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참가비: 일반 5천원, 학생 1천원            

[컨슈머워치] 장보기 자유화 캠페인

마트든 시장이든 소비자가 선택하자!

소비자는 원하는 시간에 편리한 장소에서 필요한 상품을 구매할 자유가 있습니다. 이에 컨슈머워치는 '장보기의 자유화'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의 권리를 되찾기 위한 또 하나의 움직임을 보여줄 것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일시: 7월 5일 토요일 오후 5시~7시30분
장소: 은평구 불광천 신사교~신흥상가교(6호선 응암역 4번출구)
주요내용: 소비자가 만든 장바구니 나눔 행사, '마트든 시장이든 소비자가 선택하자’ 서명운동 & 그림 전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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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덤팩토리 이벤트

홈페이지에 댓글 달고 <닥치고 진실> 받자!

프리덤팩토리에서는 7월 6일까지 프리덤팩토리 홈페이지 게시글에 댓글을 달아주신 분 중 총 13분에게 '닥치고 진실' 와 '고단 정규재 머그잔'을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간단하게 댓글 달아서 상품까지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프리덤보이스 #41

진정한 우파 정당이 나오길 염원합니다.

안타깝습니다. 문창극 총리 후보자가 끝까지 버텨서 청문회까지 가지길 바랐는데, 결국 사퇴를 했군요. 그분의 평소의 강인함으로 봤을 때 아마도 청와대로부터 엄청난 압박을 받았을 것 같습니다.

그분의 발언 속에 들어있는 우리 조상님들의 부끄러운 모습은 진실입니다. 그분이 인용한 비숍여사나 윤치호만 당시 조선인의 모습을 그렇게 봤던 것이 아닙니다. 다음의 글을 보세요.

“500년 조선은 머리 아픈 망건과 기타 망하기 좋은 것 뿐이요, 주자학을 주자 이상으로 발달시킨 결과는 손가락 하나 안 놀리고 주둥이만 까게 하여 민족의 원기를 소진해버리니 남는 것은 편협한 당파싸움과 의뢰심 뿐이다.“
(백범 일지 중에서)

김구 선생의 말씀입니다. 김옥균, 서재필 등 뜻있는 사람들의 진단도 모두 같았습니다. 배운자들만의 편견이라고 생각된다면 일반 백성의 말도 한번 들어보시죠.

“왜, 왜 내가 농사를 더 열심히 짓지 않느냐고요? 왜 그래야 합니까? 원님 좋은 일만 시킬 텐데…”
(매킨지 Daily Mail 한국특파원 1880년)

영국 데일리메일의 한국특파원이 1880년 어느 날 빈둥거리며 시간을 보내는 조선의 농부에게 왜 그러냐고 물어서 받아낸 답변입니다. 열심히 해서 집안에 쌓아둬봤자 결국 원님한테 다 뺏길 텐데 뭣 때문에 열심히 농사를 짓느냐는 반문입니다.

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잘못이 있다면 대다수 한국인이 감추고 싶어하는 우리 조상님들의 추한 모습을 들춰냈다는 것이죠. 한국인은 과거의 진실을 애써 외면해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더 기대했었습니다. 청문회 장에서 그 진실이 드러나고 한국인들이 그 진실을 정면으로 맞닥뜨리길 말입니다. 그리하여 역사에 대한 반성과 새로운 각오가 이루어지길 말입니다. 그런데 결과는 이렇게 되어버렸군요.

야당이 사사건건 반대를 하는 것이야 그러려니 합니다. 서청원, 김무성 같은 새누리당 사람들이 사퇴 압력을 가한 것도 그러려니 할 수 있습니다. 원래부터도 새누리당은 민주당과 뭐가 다른지 알 수 없는 정당이니까요.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조금 다르려니 했습니다. 단순히 여론이 나쁘다는 이유로 밀어내지 않고 원칙대로 청문회를 하고 표결까지 가리라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그 기대마저 무참히 깨졌습니다.

이 나라에 원칙은 없습니다. 법치도 없습니다. 변덕스런 여론에 따라 춤추는 정치만 있을 뿐. 아니 정치라고 부르기도 부끄럽군요. 인민재판만 남았습니다.

이제 새로운 정당, 새로운 정치세력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대북정책만 빼고 나면 새누리당과 새천년민주당은 다를 것이 거의 없습니다. 경제민주화도 같고, 사회적 경제도 같고, 복지정책도 같습니다. 지역기반만 다를 뿐입니다.

한국인은 박근혜 대통령을 보수라 부르지만 미국에 데려다 놓으면 좌파도 한참 좌파일 것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의 좌파인데 그의 정책들은 박근혜 대통령이나 새누리당의 정책보다 훨씬 우파적입니다. 오바마나 민주당이 언제 경제민주화 같은 것 부르짖는 것 봤습니까? 새누리당이나 새천년민주당은 그냥 합당을 해도 문제될 것이 하나도 없는 정당들입니다. 그저 표만 얻을 수 있다면 아무 것이나 내거는 정당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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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感.理.性

동네방네 행사

[토론회] 교통분야 정치실패 진단

6월 26일(목) 오후 2시 자유경제원에서 '교통분야 정치실패 진단' 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경제진화연구회 토크 파티]
6월 26일(목) 오후 7시 경제진화연구회에서 '피케티열풍의 자유주의적 진화'라는 주제로 토크파티를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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