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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자사고를 응원합니다

프리덤팩토리 | 2014.07.30 13:27 | 조회: 282 | 덧글보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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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etin #49 on July 23, 2014

 

 

 

이병철·정주영·신격호의 젊은 날 이야기에 주주님을 초대합니다

사전참가신청을 꼭 부탁드립니다

이병철 회장의 초등학교 성적이 50명 중에서 40등이었다는 것을 아십니까? 정주영 회장은 원래 변호사 되는 것이 꿈이었다는 것을 아시나요? 신격호 회장의 꿈은 소설가였었죠. 김정호의 기업가열전 제4강에는 이런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강의장까지 오신 것을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자신 있게 주주님들을 모십니다. 

미리 참가신청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3강에서도 예상보다 너무 많은 분들이 오시는 바람에 많은 분들이 복도에까지 앉는 불편을 겪으셨습니다. 제4강에서는 더 많은 분들이 오실 것 같은데 몇 분이 오실지 가늠을 할 수가 없군요. 사전신청을 해주시면 강의장 규모를 조절해서 불편을 덜어드릴 수 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참가신청서가 있습니다. 작성 후 본 메일(sjh@imi.or.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주제: 대군의 척후들(이병철, 구인회, 정주영)
일시: 8월 11일 월요일 저녁 7시~9시
장소: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참가비: 일반 5천원, 학생 1천원            

대한민국 기업가열전 영상클립

관치경제에서 비즈니스하기

7월 14일에 있었던 김정호의 대한민국 기업가열전 제2강 다시보기 영상을 올려드립니다. 강의를 못들으신 분들은 홈페이지에 올라온 영상을 보시면서 우리나라 기업인들의 역사를 공부해 보시기 바랍니다.          

시민위원회가 입법청원을 시작합니다

입법청원 아이디어를 받습니다

새로운 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기존의 법을 고쳐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프리덤팩토리에 제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입법평가시민위원회에서는 이번에 입법청원운동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이 아이디어를 주시면 프리덤팩토리가 입법안으로 만들어 국회의원들을 설득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본격적인 활동을 하기에 앞서 여러분들께 입법청원 아이디어를 받고자 합니다. 참여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새로 제정되었으면 하는 법안 또는 개정·폐지되기를 원하는 법안
- 제안이유

위 사항을 자유롭게 쓰셔서 haha17821@gmail.com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재산권센터 정책토론회

민간투자사업 재구조화, 어떻게 풀어야 되나

7월 18일(금)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재산권센터와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공동 주최하에 '민간투자사업 재구조화, 어떻게 풀어야 되나' 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진행되고 있는 민간투자사업이 바람직하게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어떤 방안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그 대안을 강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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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덤보이스 #45

자사고를 응원합니다

자사고를 없애자고 야단들이군요. 지난 교육감 선거에서 좌파 교육감들이 대거 당선된 후폭풍입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그나마 몇 개 안되는 자립형 사립고를 없애면 전부 의존형으로 만들겠다는 거 아닙니까? 한심한 정책입니다.

게다가 그 학교에 다니던 학생들은 어쩌라는 겁니까? 또 자사고 정책에 따라 모든 것을 구축해온 그 학교들은 어쩌라는 겁니까? 학교의 운명을, 그리고 아이들의 운명을 이렇게 교육감 마음대로 쥐고 흔들어도 되는 겁니까? 
 
이유를 들어보니 자사고 때문에 일반고가 힘들어진다는 거더군요. 자사고 때문에 일반고선생님들이 심리적 압박을 받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누가 변화해야 하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일반고가 심리적 압박을 받는 이유는 자사고가 학생들 교육을 잘 시키기 때문이죠. 학생과 학부모가 원하는 교육을 시키기 때문에 학생들이 자사고에 서로 들어가고 싶어 줄을 서는 것이죠. 그것 때문에 일반고가 힘들어질 수 있지만, 그것은 잘하는 자사고가 아니라 일반고가 문제인 겁니다. 일반고의 교장과 교사들이 더욱 분발해서 학생들이 자사고 보다 일반고를 더 가고 싶게 만들 책임이 있는 것 아닌가요?

잘 하는 사람, 열심히 사는 사람을 끌어내리는 것은 부도덕한 일입니다. 일반고가 힘들어지기 때문에 자사고를 폐지한다는 것은 부도덕한 일입니다.

시민단체들이 나서서 자사고를 특권학교라 비난하고 있군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자사고가 무슨 특권을 누리다는 거죠? 자사고는 그야말로 '자립형’ 사립 고등학교입니다. 학부모들이 자기들 스스로 교육비를 부담한다는 뜻이죠. 그러니까 당연히 스스로 무엇을 할지 결정할 수 있는 권리도 생기는 겁니다. 또 학부모들이 자기 돈을 부담하다 보니 관심도 많기 마련이고, 그러다 보니 교사들도 부담을 느껴서 열심히 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립하는 것이 특권이라고요?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학교를 운영하는 것이 특권입니다. 특히 좌파 교육감들의 역점 사업인 혁신학교가 특권학교입니다. 혁신학교는 다른 학교들보다 예산도 많고, 교사들의 업무량도 작고, 자율권도 많이 주어집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사실은 그 모두가 국민의 세금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죠. 정해진 교육예산에서 혁신학교가 많이 가져갈수록 다른 일반고의 예산은 줄어듭니다. 그러나 자사고는 예산은 학부모들이 부담하기 때문에 얼마를 쓰든 다른 일반고들과 무관합니다. 그러니까 특권학교라고 비난할 거면 자사고가 아니라 혁신학교를 비난해야 합니다. 뭔가를 폐지하고 싶다면 자사고가 아니라 혁신학교를 폐지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프랑스를 따라 하자고요? 저는 프랑스가 어떻게 하는지는 잘 모릅니다만 오히려 스웨덴을 배우라고 권하고 싶군요. 스웨덴에서는 어떤 고등학교를 갈지 학생들이 선택합니다. 중요한 것은 공립학교조차도 학생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예산이 없다는 겁니다. 국가가 교육예산을 학교가 아니라 바우처의 형태로 학생들에게 지급하기 때문이죠. 학생은 사립학교든, 공립학교든 자신이 원하는 학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립학교를 세우는 것도 자유입니다. 그러니까 사립과 공립이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있지요. 

더 읽으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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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感.理.性

동네방네 행사

[토론회]언론권력의 왜곡과 선전선동, 해법은 무엇인가?

7월 29일(화) 오전 10시 자유경제원 5층 회의실에서 '언론권력의 왜곡과 선전선동, 해법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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